하원의 일상



겨울 옷 관리 방법




두툼한 겨울 옷은 봄이 되어야 세탁소에 맡기게 되더라구요


겨울 외투는 울.모. 오리털 등 두껍고 고급 원단이기 때문에 자주 집에서 세탁하기도


어렵고 관리 또한 어렵답니다.


겨울내내 입다보면 얼룩도 생기고 퀴퀴한 냄새도 나는 겨울옷 집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겨울 옷 관리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해드릴께요






겨울옷 햇볕으로 자외선 소독하기


햇볕에 옷을 내놓으면 자외선으로 자연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주말에 볕 잘드는 베란다나 창가에 가족들 겨울외투를 한시간 정도 걸어 자외선


소독을 하면 되는데 이때는 오래 방치하면 탈색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답니다.






섬유탈취제 활용하기


분사된 섬유탈취제의 알ㅋ올이 옷의 냄새 입자들과 같이 휘발 하면서 세균과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를 내며 섬유탈취제를 뿌린 후에는 알콜올이 충분히 날아갈 수 있게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겨울옷을 걸어두면 축축함도 없어지고 


다음에 입을때 퀴퀴한 냄새도 없이 상쾌하답니다





겨울옷 드라이클리닝 후에는 충분히 환기하기


드라이클리닝의 경우 석유계 용제를 사용해 열풍 건조 과정에서 인체에 좋지 않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발행할 수 있어


겨울옷 드라이클리닝 후에는 옷의 포장 비닐을  벗긴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3일 이상 걸어 둬야 한답니다.


방안에 걸어놓을 겨우에 휘발된 유기화합물을 흡입할 위험이 있으니


드라이클리닝한 옷을 실외에서 환기시킨후 실내에 보관해야 한답니다.





라벨에서 겨울옷의 올바른 세탁법 확인하기


옷 안쪽의 라벨을 보면 세탁방법. 사용할 세제의 종류.건조방법등의 


주의사항이 있어  잘 지켜 세탁하면 옷의 손상을 줄이고 


겨울 옷의 보온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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