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다육식물 에케베리아 속

에케베리아 속은 다육식물 중  가장 예쁘고 멋진 모양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품종이다. 대부분 꽃모양의 잎을 가지고 있다.

에케베리아 속은 무더운 여름 아침에 물을 주고 고인 물을 없애지 않으면 빛이 물방울을 투과하여 화상을 입을수도 있다.  여름에는 저녁나절에 물을 주고 아침에 물을 줄 경우 고인 물방울을 입으로 불어서 없애주어야 한다.

여름이 휴면기 지만 다른 다육식물처럼 시들거나 힘없는 모습으로 변하지 않아좋다

프릴류가  아니면 영하 1∼2˚c까지 견딜 수 있지만 프릴류는 월동 온도가 0˚c도 불안하기 때문에 영상 3˚c정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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