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생일날 미역국

2015. 4. 20. 23:57



생일날 미역국



안녕하세요!하원이에요^^


오늘은 30분 남짓 남은 제 생일이었네요


남편은 주말에 출장가고 


생일이라고 제 손으로 미역국 끓여 먹기는 싫더라구요 ㅠㅠ


이번 생일에는 미역국 못 먹었고 지나가나 했더니


같은 동에 사는 동생이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줘서 울컥 했네요~~~



미역국을 요래 한냄비 가득~~~


역시 이웃 사촌이 최고^^





소고기 듬뿍 넣어 끓인 영양만점 소고기 미역국


미역국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딸들도


저녁에 한그릇 뚝딱 했네요^^







넘 착하고 마음 씀씀이도 넓은 동생~~~


생일날 미역국 까지 


넘 행복하고 기분 좋은 생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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