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질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

 

산부인과를 가장 많이 찾는 질병으로는 질염을 들수 있는데요
질염은 세균이나 칸디다 또는 트리코모나스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질염이 대부분이랍니다.

 


 

질세정제를 이용해 질세척을 한다거나 몸에 꽉끼는 옷을 입으면

의류 과민성에 의한 질염도 생길수 있답니다.

 


 

 

염의 원인으로는 몸의 대사작용이나 면역작용, 질세정제의 사용 혹은
성관계등에 의해 질내의 발란스가 깨지면 나쁜 균이 생겨 질염을
유발하기도 하며 몸이 피곤하거나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질염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질염은 성병은 아니지만 질염중에서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성관계시
옮길 수도 있기 때문에 파트너도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한답니다.

 


 

 

질염의 증상은 분비물 과다, 냄새, 작열감, 가려움증
소변을 볼때 불편함 등과 성관계시 통증의
증상이 있답니다.

 

 

 

 

병원에 내원하지 않고 집에서 자가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질염의 경우 오히려 만성적인 질염을 만들수도 있답니다.

세균성 질염의 치료는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요법이며
경구약을 일주일 가량 복용하거나 약 5일간
1~2회 질정을 삽입 하는 방법등이 있답니다.
 

 

 

 

질염은 대부분 쉽게 치료가 되지만 질염이 완치가 되더라도
질의 환경에 문제가 있거나 하면 언제든 재발 할수 있고
그때마다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답니다.

 

 

 

 

질염일 경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골반염, 임신시의 합병증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답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산부인과에 가기를 꺼리는데
질염도 방치하면 더 큰 병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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