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축농증이란 축농증의 원인.증상.예방방법



 

 

 

 


 

 

축농증(부비동염) 이란?

 

축농증은 부비동염이라 하며 두개골에는 부비동 이라는
빈 공간들이 있는데 콧속과 좁은 통로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
공기가 통하고 분비물를  배출하는데
비염이나 비점막 부종 혹은  기타 감염 등으로 인해 부비동의
입구가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면 분비물이 고이고
여기에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나서 축농증이 생기게 된답니다.

콧속의 점막이 부으면 부비동 내에 고여있던 염증성 분비물로 인하여
코막힘과 누런 콧물이 코 앞으로 흐르거나 또는 목 뒤로 넘어가거나
두통, 목의 이물감, 열감, 기침 등의 증상이 생긴답니다.

 


 

 

축농증(부비동염)의 원인

 

축농증은 급성과 만성 두 가지로 분류할수 있으며
급성 축농증은 대개 감기의 후기 합병증으로 발생하고
만성 축농증은 급성 축농증이 적절히 치료되지 않거나
급성 염증이 반복될 경우에 생긴답니다.
부비동 분비물이 잘 배설되지 않으며 세균 감염 및 염증이
발생하여 점막이 붓고 부비동의 자연공을 더욱 폐쇄시켜
증상의 악순환을 초래 하기도 한답니다.

 

 



 

 

축농증(부비동염) 예방

 

축농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급성 축농증 증상이 있다면 적절한 진료를 받아 만성 축농증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하답니다.

 

 

 

 

축농증의 증상

 

코막힘. 누런 콧물,  두통과 목에 이물감, 열과 기침

 

 

 

 

축농증으로 고생하신 엄마를 본 하원이는 축농증을 정말 무서운 질병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결국 20년 넘게 고생하시다 축농증 수술을 받으시고

지금은 코골이와 위장장애까지 좋아지셨답니다.

물론 잠도 아주 잘 주무시고 이제는 살거 같다 하시는 엄마를 보면

축농증은 무조건 견디기 보다는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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