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우리집 다육이


겨울오기 전에 우리집 다육이 사진 찍어 봤네요

하원이네는 다 국민 다육이랍니다

염자. 성미인. 네티지아 .방울복. 용월. 흑법사등등

다육이는 요 가을이 제일로 예쁘고

다육이를 키울 맛이 나는거 같아요




다육이를 처음 키울때 요 황홀한 색감땜에

한동안 푹 빠져서 마구마구 집에 들여더랬죠




관리를 잘 못해서 웃자라기도 하고 

물관리를 잘 못해 보낸 아이

원인도 알 수 없이 보낸 아이들

요즘에는 남은 다육이들만 잘 관리하고

번식 시키는게 더 재미난거 같아요




제작년에 천원에 사와서 이만큼이나 큰 네티지아

요즘 색상도 아주 맘에 들지만 

네티지아는 아기들을 낳고 있어 

더 정이 가고 아주 그냥 예뻐 죽겠어요.^^



우리 막내 뚜뚜가 보채는 바람에 사진도 

잘 못찍었네요..^^



다음주에 영하까지 떨어진다 하니

주말에는 베란다로 들여야 겠어요.

거의 방치하고 키웠는데도

올 가을 식구들도 늘리고

색깔도 예쁘게 물들이고 

너무 예쁜 우리집 다육이들 이랍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