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골반염의 원인과 증상. 골반염 치료방법







골반염의 원인


골반염은 나팔관, 난소, 골반내의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하며

대부분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이 치료되지 않고 방치된 경우와

세균이 자궁을 통해 상향 이동해 골반염으로 발전합니다.

골반염의 원인균은 여러종류가 있지만 클라미디아균이나 임질균등

성병 원인균등과 대장균등이 있답니다,

골반염이 잘 생기는 경우는 성관계 파트너가 한사람 이상 이거나

성병이 걸린적인 있는 경우에 골반염이 잘 걸린다 해요





골반염의 증상


골반염의 주 증상은 아랫배의 통증과 고열이며 질분비물의 증가나 

월경량 증가, 질분비물에서 냄새가 나면서 아랫배의 통증등의

증상이 있을수 있답니다

골반염이 심한 경우에는 복부팽만, 오심과 구토, 고열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골반염의 치료방법


골반염의 경우 자궁내 피임장치가 있으면 제거한후 치료하고

대부분의 골반염은 적절한 항생제의 투여로 치료가 가능하며

경구요법, 주사요법 등이 있으며 골반염 치료가 시작된후

48시간 ~ 72시간 이내에 변화가 없다면 항생제 전환과 

수술을 고려합니다.



골반염이 심한 경우에 골반내 고름주머니를 형성하기도 하며

이때는 나팔관이나 난소가 손상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급성 골반염은 한번만 걸려도 난관츄착의 후유증이 남아 

불임이 되기도 하고 임신이 되더라도 자궁외 임신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골반염은 제때에 적절히  치료를 받지 않으면

불임의 원인이 되는 무서운 여성 질환이랍니다.

오늘의 포스팅

골반염의 원인과 증상, 골반염의 치료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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