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여드름의 원인과 예방법



하원 또한 사춘기 시절 한참 예민할때 여드름이 나기 시작해  여드름에 좋다는 민간요법은 

한번씩은 다 해본 경험이 있답니다. 여드름를 안나게 해보려고 양파를 강판에 갈아 얼굴에 붙이고 

잔적도 있답니다. 결과는 담날 얼굴 전체가 빨갛게 되어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의 경악하던 모습

그 상태로 한 며칠을 갔던거 같아요 ㅠㅠ

그 이후 피부과에서 약도 복용하면서 꾸준히 케어 받았더니 더이상 여드름도 안올라오고

여드름 흉터도 많이 사라졌답니다.

오늘은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고통 여드름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해들릴께요









여드름의 원인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피지선에서 만들어진 피지가 모공이 좁아지거나 막혀 밖으로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피지선에서 피지가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원인이라 할수 있답니다.

안드로겐 호르몬의 의한 모공막힘과 여드름 균이 많아 모공을 막거나 모낭충 감염. 잘못된 화장은 모공을 막아 버려 여드름의 원인이 된답니다

특히 피지선에서 피지가 많이 분비되어 여드름이 나는 경우는 사춘기. 월경이나 임신. 지나친 스트레스.

선천적으로 피지를 많이 만드는 피부 또한 여드름이 나는 주요인이 된답니다.




여드름의 예방법


여드름의 예방법으로는 세안을 꼼꼼히 해야 하며 메이크업을 한후에는 클렌징이 중요하답니다.

여드름을 청결하지 않은 손으로 긁거나 짜지 않아야 하고 스테로이드제나 여러 성분이 섞인

복합성분 제제등 은 실핏줄이 늘어나거나 모공이 커지는 등의 부작용이 있어 반드시 전문의

처방이 있어야 한답니다.

하원이 경험한 여드름을 예방할 수있는 방법은 항상 피부를 청결히 하고 피부과에서의 약복용과 

여드름 케어을 받는게 더 이상 여드름이 나지않게 하는 예방법인거 같아요



여드름이 있다고 너무 위축되거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피부과에서 내 피부상태가 어떤가를 

상담한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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