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 일상



나만의 시간이 주어지다



나만의 시간이 주어지다~~~


3월2일 5살 생일날 유치원 첫 등원한 우리 막내딸


엄마 껌딱지라 등원할때 눈물 바람ㅠㅠ


유치원차 보내고 집에 들어와 눈물 찔끔했네요 ㅎ


딸내미랑 하루종일 같이 있다가 혼자 있는 이 시간이 좋으면서도


뭘 해야 할지 몰라  오랫만에 블로그 들어와 끄적여 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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