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성 당뇨 분만의 주는 영향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는 산모들도 혈당 조절이 잘되고
별다른 사유가 없으면 38~40주 사이에 자연 분만이 가능해요.
저같은 경우 둘째때 임신성 당뇨로 고생을 했는데요.
아기가 배속에서 너무 힘들어하고
몸무게도 늘지 않는다는 말에
38주가 되는날 바로 제왕절개로
분만을 했어요.
임신중독증의 경우도 조기 분만을 해야되요
분만 전 24시간내 산모의 혈당이 높았다면
아기는 태어난 직후 신생아 저혈당이 될수 있어요.
산모는 분만 직전까지 정상혈당범위를 유지해야 하며
분만 중에도 병원에서 혈당을 측정하여 혈당을 유지해야 분만중에
영향을 주지않아요.
임신성 당뇨 분만 후 관리
임신성당뇨병 임산부가 분만 후 5년이 지나면 35%
10년 후에는 약 44%가 당뇨병으로 이환되고 있어요.
분만 후에는 체중감량에 대한 영양 상담을 받고
체중감량은 적절한 체중. 수유방법, 연령, 운동량을 고려해서
1주에 0.2~0.5kg의 감량을 권해드려요.
임신의 영향이 없어지는 6~8주 후에 병원을 방문해서
경구 당부하검사를 받고 년 1회 혈당검사를 통해 당뇨병의 발생
유무를 확인하셔야 되요.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
표준체중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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